미국에서 '토네이도'로 불리는 '용오름'이
경북 울진 앞바다에 나타났다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했지만,
발생 20분 만에 소멸
흙먼지가 일시적으로 강하게 일뿐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주지 않았다
지구 온난화로 점점 잦아지는 용오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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